낙태 이후 그와의 관계, 어떻게 지내야 할까?

낙태 이후 그와의 관계, 어떻게 지내야 할까?

낙태 후 그와의 관계를 이어갈 때 상처받거나 상처 주고 싶지 않다면 이렇게 해보자.

 

 

1. 스스로의 마음 다독이기 

‘낙태 후 스트레스 증후군’이 있을 정도로 낙태를 하고 난 뒤 극심한 슬픔과 죄의식, 상실감 등의 증상을 겪는 여성이 많다. 그런데 자꾸 스스로를 탓하고, 상대방을 원망하다 보면 그의와 관계는 물론, 자신의 건강까지도 망칠 우려가 크다. “‘그 상황에서는 그것이 최선이었고, 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독여주세요”라고 유은정 원장은 조언한다.

 

 

 

2. 그와 함께 낙태 관련 영화 보기 

남친의 경우 낙태를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신의 아픔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그와 함께 상처를 공유하고 싶다면 낙태를 소재로 한 영화를 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자. 김희영은 “영화 <사케로의 3주> <이히리> 등의 영화를 보면 남자 친구에게 좀 더 경각심을 줄 수 있어요. 영화를 함께 보고 나면 그가 당신의 아픔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라고 귀띔한다.

 

 

 

3. 피임 철저히 하기 

한순간의 즐거움을 위해 피임을 기피하는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유은정 원장은 “피임은 혼자만의 의지로 가능한 일이 아니에요. 남자 친구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죠. 그가 하고 싶은 대로 두지 말고, 그에게 분명하게 요구하세요”라고 조언한다. 다시 원치않는 임신으로 몸과 마음에 큰 아픔을 주고 싶지 않다면 내 몸에 맞는 피임약 복용, 콘돔 사용으로 완벽하게 피임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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